Premium Sporty Chic Watches

프랑스 패션워치 '브리스톤'

브랜드 히스토리

"한번쯤 꿈을 위해 과감히 도전해야 할 때가 있죠"

리치몬트(Richemont)와 LVMH 그룹의 까르띠에(Cartier), 보메 메르시에(Baume & Mercier), 제니스(Zenith) 등의 명품 시계 브랜드에서 수년간 일해 온 브리스 조네(Brice Jaunet)는 2012년 자신만의 시계 브랜드인 브리스톤(Briston)을 런칭하였습니다.

그의 기업가 정신은 할아버지 자끄 조네(Jacques Jaunet)로 부터 물려받았습니다. 자끄 조네는 1967년 “뉴 망(New Man)”이라는 프랑스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창립하였으며, 브리스가 스포츠에 남다른 열정을 갖게 해 준 원천이기도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한 스타일의 시계를 추구했던 브리스는 영국 옥스포드 유학 시절 경험한 폴로, 크리켓과 같은 전통적인 브리티시 스포츠에 영감을 받아 스포티 시크(Sporty Chic)라는 독창적인 컨셉의 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브리스톤의 시작 입니다.

 

브리스톤(Briston) 창립자 브리스 조네(Brice Jaunet)

브리스톤의 특징

'쿠션형' 형태의 디자인

쿠션처럼 윗부분이 둥근 아치형의 정사각형 케이스는 어느 시계에서도 볼 수 없는 브리스톤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자아낼 뿐만 아니라 아세테이트 등 케이스에 사용된 소재를 더욱 돋보이게 해 줍니다.

 

셀룰로스 아세테이트

시계 브랜드 최초로 시계 케이스에 셀룰로즈 아세테이트 소재를 도입하였습니다.

친환경 소재로 각광 받는 셀룰로즈 아세테이트는 저자극, 생분해성플라스틱 물질로 고급 안경 브랜드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각각의 아세테이트 케이스는 고유의 독특한 모양과 컬러를 지니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내구성을 자랑 합니다.

브리스톤은 1849년에 설립되어 6대 째 이어져 오고 있는 아세테이트 제조 회사 마쭈첼리와 협업하여 브리스톤만의 독특한 컬러와 프리미엄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토 스트랩

브리스톤 시계는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나토 스트랩을 손쉽게 교체 가능하며 이를 스타일링에 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로 매트한 질감을 표현하는 ‘나뜨(natte)’에서 유래 된 나토(Nato) 스트랩은 1964년 영화 《007》시리즈의 골드핑거(Goldfinger)에서 제임스 본드로 출연한 숀 코너리(Sean Connery)가 착용하면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나토 스트랩은 땀에 강해 사계절 내내 착용하기에 좋으며, 스크래치 및 오염의 위험이 적어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브리스톤 나토 스트랩은 특유의 빈티지한 컬러감을 자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스포티 시크/Sporty Chic]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세계 속의 브리스톤

현재 유럽, 미국,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 등 총 49개국에 9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태리 밀라노의 10꼬르소꼬모와 같은 유명 편집샵 및 파리 봉마르셰, 쁘렝땅 등의 백화점, 전 세계 각지 컨셉 스토어 및 시계 전문 스토어에 입점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패션 트렌드의 진원지로 알려져 있는 프랑스 파리의 마레 지구에 첫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하며 세계적인 패션 워치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2015년에 런칭하여 10꼬르소꼬모, 분더샵, 마이분, 플랫폼 플레이스 등 국내 다수 유명 편집샵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32개의 백화점 직영 매장, 20 개의 면세점에 입점 되어 있으며 런칭 3년 만에 면세점 패션 워치 부문에서 TOP 3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